- 창의관 1층에 있는 자판기는 동전을 던지듯 밀어 넣어야(??!) 인식을 한다;;;2009-02-17 08:58:41
- 훗.. 우습게 보지 마세요. 다쳐요2009-02-17 19:47:14
- 금요일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냥 예약하지 말고 가서 표 끊어야지2009-02-17 20:37:14
-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과연 대표팀 감독은 절대로 안한다는 양반이 할 말인가?2009-02-17 21:06:22
- 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(Königin der Nacht) - 마술피리 아리아 중에서2009-02-17 21:38:41
이 글은 PolarisS3941H님의 2009년 2월 17일 (새 창으로 열기)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

PolarisS3941H
2009/02/18 04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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