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IST 면접을 보고 나서,,
대학/대학입시
2006/10/15 19:51
지난 13일,,
카이스트에 면접을 보러 갔었다..
기억에 남는 것은,,
집합 전에 체육관에서 본 배드민턴 경기와
체육관에 들어서자마자 우리를 맞은
일반고 응원 전지;;;
나도모르게 상당히 긴장하고 있었던 모양이다..
끝나고나니까 조금 허무하기도 한것이,,
카이스트 학교 식당의 가격은
2300원에서 2700원 정도였던 것 같다..
점심을 학교 식당에서 해결했는데
뭐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
듣기로는 메뉴가 바뀌지 않는다고 해서,,
조금 걱정이긴 하다..
저녁은 옆문쪽에 있는 감자탕집에서 감자탕을 먹었는데
뚝배기 감자탕이 4000원 정도였던 것 같다..
아무래도 먹는게 가장 관심이 가는 주제인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..
뭐 잘은 모르겠지만
다른건 일단 가서 생각해 볼일인듯 하다.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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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여유만만 -┏
비싸다 설대는 2100~2500언 인디
헛, 저도 딱 3년 전에 면접봤던 추억이 -_-;
그건 그렇고 제가 다니는 학교는 1800원밖에 안해요~ :-)
블로그 보니 포항에 계시는 것 같던데 ^^
(정보를 캐려고 한건 아니고 보다보니 어떻게 알게된 ^^;;;)
아무래도 밥값이 참 중요한 거겠죠? ^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