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larisS3941H의 미투데이 - 2008년 5월 11일
분류없음
2008/05/12 03:29
- '그 집은 하야마에 있으며, 무엇이든 죄다 하얗다고 한다.' // 물론 원작자의 의도는 그렇지 않았겠지만, 무심코 읽고 있다가 피식 웃고 말았다;; 2008-05-11 19:46:33
- 할 일들을 다 미뤄두고 책을 읽다보니 벌써 한 밤.... 2008-05-11 22:52:45
이 글은 pola-s3941h (새 창으로 열기)님의 2008년 5월 11일 (새 창으로 열기)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