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larisS3941H의 미투데이 - 2008년 8월 12일
분류없음
2008/08/12 04:30
-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을 들으며 피파를 하고 있었는데, 노래에서 “너 어제 누구랑 있었어?”라고 하자 해설자가 “루니”라고 말했다;;;;;;2008-08-11 16:25:09
- The Great Escape - Boys Like Girls2008-08-11 23:40:03
- 샤워를 하고 나와도 몇 분 있지 않아서 다시 하고 싶은게 무슨 문제가 있는건 아니겠지;;;;2008-08-12 00:32:12
- 한 백만년만에(사실 봄학기 종강이후 간만에) 스터디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더니 어째서인지 카운터수가 꽤나 찍혀있다;;;;;2008-08-12 00:36:34
- 플리커 테스트2008-08-12 00:59:50
이 글은 PolarisS3941H님의 2008년 8월 11일 (새 창으로 열기)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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