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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larisS3941H
2008/07/31 10:18
폴라리스님, 오랜만에 뵙습니다. 안녕하셨는지요.
저 예비후배 Ikaris입니다.
Thema eins
아아... 호스팅사가 주저앉아버려서 말입니다...
블로그를 안 한지 꽤 됐습니다....
저렴하고 빵빵한 호스팅사 하나만 추천해주십쇼...(굽실)
Thema zwei
이제 수능이 114일 정도 남았습니다만...
수리에서 계속 cyrus.math.AlgebraicExpressionParseError가 나는군요...
에휴...
저는 수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시로만 결판을 내야 하는데 말이죠...
Thema drei
저 아이팟 터치가 두 개나 생겼습니다.(상당히 오래 전에)
8 GB는 어머니가 쓰시고 32 GB는 제가 씁니다.
과탐 인강을 넣고 다니는데 아주 좋습니다.(Hell's Kitchen도...)
Thema vier
위 모든 것이 제 공부를 방해하고 있답니다... (Except 'Thema zwei')
Thema fuenf
제 새로운 연락처는 모르고 계실겁니다.
mobile :
(키패드 고장으로 2009년까지 문자는 못 씁니다. I'd like to get my very own iPhone if possible...)
email :
( 도 레거시 차원에서 redirection 시켜 뒀습니다만...)
iChat :
MSN :
Skype :
자, 이제 스팸이 쏟아지겠군요...
일단 오늘은 이 정도로...
다음에 또 뵙겠습니다.
Post Scriptum. 오래 전 부탁하셨던 투표 플러그인... 끝끝내 못 만들어 드리는군요...-
PolarisS3941H
2008/07/31 10:32
Ikaris님 안녕하세요 ^^
먼저 부득이 방명록을 수정하게 된 것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.
연락처가 적혀있어서 아무래도 개인정보는 중요한 것이기에
따로 적어두고 방명록에서는 지웠습니다.
호스팅은 글쎄요.. 저렴한 곳은 잘 모르겠고 일단 저는 미리네에서 받고 있습니다.
제 친구 녀석은 X-Y.net에서 받고 있다는데 별로 좋은 점을 잘 모르겠더군요..
뭐 저는 그냥 만족하는 편이에요.
아.. 이제 수능 D-100이 2주 남았군요;;;
파이팅이라는 말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...
이런 저를 용서하세요..
그나저나 센스는 여전하시군요.
어쩌다 터치팟이 두 개나 생기셨나요;;(부러워라?!)
터치팟이 동영상에서는 추천할 만한 것이 못 된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,
꼭 그런 것만은 아닌 모양이군요.
방해하는 마군들로부터 꼭 승리하시기 바랍니다.
제 연락처는 알고 계시던가요;;;
메일 주소는 아마 공지에 써 뒀을거에요..
투표 플러그인은 아마 다른 어떤 분이 부탁하신 것을 제가 부탁드린 것 같은데,,
요즘 좀처럼 포럼에 들어가지 않아서 잊고 있었군요;;
얼마 남지 않은 수능 선방하시고 학교에서 뵙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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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년감자
2008/03/20 17:09
안녕하세요, 노트북으로 독서동 2층에서 구글에서 물타다 방문하게된 20기 후배1과 후배2입니다(?). 텍큐를 하시는 선배님이 계신다니 정말 놀랍네요 ㅎㅎ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(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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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larisS3941H
2008/03/20 20:52
어이쿠 안녕하십니까 ^^
후배 1과 후배 2라니;;; 정말 궁금하군요 ^^;;
20기라면 서로 잘 모를테지만요;;;;
구글에서 방문하셨다니 놀랍습니다.
뭔가 딱 들어맞는 키워드가 있었다던가
아니면 단지 구글링을 오래 해서(??!!!)라던가 ^^;;
확실히 동문 분들 중에 태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
많이 없으신 것 같아요..
제 동기 중에는 옆에 링크되어 있는 zlinx나 Eggu정도가 다군요;;
선배님들은 더 계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,,,
어쨌거나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^^
저도 잘 부탁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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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J
2008/03/10 22:28
안녕하세요:)
반갑습니다 혹시 저를 아시나요? (헉 이러니까 말이이상하네요;)
우리 초등학교 같은데 나왔는데 -_-)/
이니셜이 EJ인 동기중에 기억나는 사람 있으세요?
(......없다면 슬픕니다;)
가끔 연락하고 지냅시다 동창님!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