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이란건 즐거운 기분을 더 흥겹게 돋구어주기도 하고
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기도 하며
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기도 하는
아주 고마운 존재다.
나는 주로 음악을
MP3가 가능한 내 디카로 듣거나(MP3 플레이어가 없는 관계로;;)
가끔 CDP를 이용하기도 하지만
주로 컴퓨터로 다른 짓을 하며 듣는다.
플레이어는 Winamp를 애용하는편이다.
스킨은 살짝 무시해주는 센스 >_<;;
개인적으로 발라드 음악을 좋아하지만
때로 아주 시끄럽게 머리속까지 울리는 락음악도 참 좋아한다.
그럼 이쯤에서 내가 요즘 자주 듣고 있는 음악을 소개해보자.
夢のカケラ… - ZONE
GOD KNOWS - Hirano Aya (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삽입곡)
LOST MY MUSIC - Hirano Aya (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삽입곡)
アマイユメ - 스쿨럼블 이미지앨범 사와치카 에리
この淚があるから - 스쿨럼블 2학기 엔딩곡
들리나요 - 정재욱
좋아 좋아 - 서영은
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- 4Men & 박정은
MyLove(And) - 버즈
in to the rain - MuzGrain
거위의 꿈 - 카니발(이적+김동률)
순서가 좀 난잡하지만 살포시 무시하고 몇 개만 짚어보자.
다들 잘 아는 가요는 빼고 짚어보면
가장 먼저 ZONE의 夢のカケラ…는
MO2JA 클럽박스에서 구한 CJ분들의 라이브 음악을 통해 듣고
너무 좋아서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구한 곡이다.
목소리가 참 마음에 드는 곡이다.
다음은 GOD KNOWS와 LOST MY MUSIC이다.
이 두 곡은 스즈미야 하루히 12화에서 하루히가 불렀던 곡인데(가수가 Hirano Aya가 맞는지 잘 모르겠다.)
시끄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고나 할까 ^^;;
アマイユメ도 괜찮은 곡이긴 하지만
이 곡은 개인적으로 내가 호리에 유이의 목소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주 듣게 되는 것 같다..
대충 몇가지 짚어봤는데
짚고 보니까 모두 애니음악에 감상도 허술하군;;
감상을 길게 쓸 수 있을정도로 음악에 대한 기준이 뚜렷하지 않은 관계로
이번엔 그냥 이렇게 마치고자 한다.
언제 기회가 된다면 자세히 써 볼 생각이다. ^^;; (사실 기대하는 사람도 없고 본인도 귀찮으므로 허허,,)
trackback url :: http://polariss3941h.net/trackback/58
댓글을 달아 주세요
튜너가 없더라도 피아노에 맞추면 되지용.
피아노에 맞춰서 했지만 오늘 튜너로 다시 맞춰보니 상당히 많이 틀리더군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