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집에서도 열공'속성을 심어야하는데,,
잡담
2007/01/04 20:55
겨울방학을 하면서(사실은 입시가 끝나면서) 계획했던 것은 겨울방학때 JAVA와 PHP를 공부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.(PHP는 방학하기 얼마 전에 다짐했다;;) 마스터까지는 아니더라도 내년 수업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예습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세운 계획이었습니다..(사실은 마스터가 목표이긴 했습니다만,,;;)
그. 러. 나..
천성이 게을러서인지 아니면 '집에서도 열공'속성이 없기 때문인지 도대체가 손에 안잡히네요.. 어째서인지 저는 집에 있으면 책을 잡기가 싫어지더군요;; 그래서 학교 발표가 끝난 이후 집에서 통학하게 되면서 점점 머리가 지식과 함께 썩어가는 것 같습니다;;
이렇게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JAVA의 경우에는 zlinx군과 함께 Study Group을 형성해서 하고 있었습니다만;; Study Group의 발족 후 근 1주만에 방학을 해버려서 현재 잠시 보류된 상태입니다;;(위키를 통해 계속해나갈 생각이었지만 서로 연말이다 연초다 바빠서 연락이,,;;;)
정말 요즘에는 아무것도 하는 일없이 시간만 죽이고 있습니다.. 집에 있으면서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,, 아파트로 이사온 후로는 옆집 시끄러울까봐 피아노도 별로 안치고,, 게다가 할만한 게임도 없고;;; 아... 그야말로 의욕 상실이랄까요.. 무료함의 늪에 빠져버렸다고나 할까요... 아무래도 이전 생활로 돌아가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 합니다..
그래도 썩어가는 머리를 조금이라도 살리기 위해서(?!) 원래 계획했던 프로젝트를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..(zlinx군은 이 글 보면 어떻게 MSN으로 연락 주세요~) 재생은 둘째치더라도 더 썩는 것은 막아야 하겠기에,, 이제부터는 '집에서도 열공'속성을 심어보도록 하겠습니다.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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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학교 들어가서 수업 들으려면 자바 공부를 좀 해야 되는데 말이죠 [...]
전 이러다가 이도저도 안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ㅠ_ㅠ;;
그래도 티즈님께선 PHP에 능통하시니,, ^^
공부하다 궁금하게 있으면 질문드려도 괜찮을까요 ^^;;
제가 PHP에 능통하다니요 (...) 이거 부담되는걸요.
ㄲㄲㄲ 나는 해야할께 있음에도 불구하고 놀고자빠졌다 ...;;
이런 --..
그래그래 너는 해야할 게 있지;;
블로그 따위는 하지마~ ㅋ ^^;;
저는 알고리즘 부터라도 ㅠㅠ;
정말,, 모두들 열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만,, ㅠ_ㅠ;;
오늘도 저는 헛되이 보내고 있군요;;
무려 공부 라니 ㄷㄷ~
내년 에이스를 기대해볼까 ㅋㅋㅋ
기대라니요 선배님 ^^;;
그나마도 안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걱정입니다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