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경화면을 바꾸다..
잡담
2006/09/09 22:32
오랜만에 배경화면을 바꿨다.
평소에는 별로 생각없이 있다가
오늘따라 갑자기 왠 변덕인지 배경화면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.
이전 배경화면은 푸른 하늘에 새 한마리가 날고 있는 사진이었다.
그런데 다운받은 사진이라 그런지 약간 화질이 떨어지는 감이 있었는데
오늘따라 그것이 상당히 눈에 거슬려서 다른 배경화면을 찾아보았다.
그러던 중 지난번 경주에서 찍은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.
두 장의 사진이 마음에 들었는데
하나는 천마총에서 찍은 사진이었고
다른 하나는 불국사에서 찍은 사진이었다.
(원본은 옆 포스트에,, 천년의 역사가 함께 하는 곳 - 경주 (새 창으로 열기))
공통점이 있다면 둘 다 물이있다고나 할까 ^^;;
어쨌든 천마총 사진을 골랐다.
왠지모르게 이게 더 균형감있는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,,
어쨌든 사진에 간단히 사진 찍은 날짜와 서명을 하고 배경으로 올렸다.
뭐 생각보다 괜찮은게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.
무엇보다 내가 찍은 사진을 배경으로 한다는게 더 의미있는 것 같다.
이제 사진에 더 흥미가 생길 듯 하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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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하늘은 파란게 제맛. -_-aa
본인의 바탕화면은 완전 검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