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틀동안 어디 딴 세상에서 살다 온 듯한 느낌;;
잡담
2006/12/26 17:47
지난 24일 일요일,,,
이사를 했습니다;;
이사라고 해봐야 같은 동네지만 그래도 할 일이 많군요 @_@;;
그나저나;;
연이은 휴일에 이사를 하다보니
이틀동안 전화도 인터넷도 안되는 그런 사태가 발생해버렸네요;;
공휴일에는 KT 아저씨들께서 쉬시는지라
(사실 황금 연휴잖아요 ^^;;)
전화를 옮겨주지 않더군요 @_@;;;
모뎀하고 전화하고 다 설치했으나 전화번호가 옮겨지지 않아서
아무것도 안되는 안타까운 상황이었습니다;;
뭐 어쨌든 오늘에서야 다 해결이 되었네요.
전화는 아침 9시 30분이 되자마자 연결되었고
(사실 이사가기 전에 미리 연락을 했던지라..)
아파트로 이사 온 김에 인터넷도 Xpeed 광랜으로 바꿨습니다..
(Megapass야 안녕~ 그동안 수고했어)
이사도 이사지만 사실 ADSL의 살인적인 업로드 속도에 절망하고 있었던지라;;
(그것도 서비스가 라이트라는 엄청난 압박;;)
일단은 다운로드 91M가 뜬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있습니다만,,
(업로드는 기억도 안나 @_@;;;)
글쎄요;; 계속 이럴지는;;;
이사 덕분에(?!)
제게 크리스마스는 없었습니다.
어떤 의미로서는 다행이랄까요 ^^;;;
그나저나,,
무척 피곤하군요 @_@;;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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